체력이 떨어질 때
같은 일을 해도 다음 날이 다릅니다. 힘이 준 게 아니라 회복에 드는 시간이 길어진 것입니다.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한 걸음
일정을 줄이지 마시고 간격을 늘리십시오. 연달아 잡지 않는 것만으로 달라집니다.
몸은 참으면 조용해지지만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미루는 동안 선택지가 줄어드는 것이 진짜 손해입니다. 그리고 같은 증상이라도 사람에 따라 손대는 방향이 정반대일 때가 있습니다.
사주는 지금이 어떤 때인지를 알려줍니다. 그런데 같은 때를 사람마다 다르게 겪습니다. 그래서 사주에 사상체질을 한 축 더 겹칩니다 — 이 문장에 대한 답이 어디서 갈리는지 보십시오.
사상체질 넷 중 어디냐에 따라 손대는 순서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같은 자리에서 어떤 분은 더 하셔야 하고 어떤 분은 그만두셔야 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고르신 것들을 봐야 압니다.
같은 자리에서 자주 함께 걸리는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