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에 맞는 음식 찾기
남에게 좋았던 것이 나에게도 좋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결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한 걸음
지금 하고 계신 것 중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한 달 쉬어보십시오.
몸은 참으면 조용해지지만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미루는 동안 선택지가 줄어드는 것이 진짜 손해입니다. 그리고 같은 증상이라도 사람에 따라 손대는 방향이 정반대일 때가 있습니다.
사주는 지금이 어떤 때인지를 알려줍니다. 그런데 같은 때를 사람마다 다르게 겪습니다. 그래서 사주에 사상체질을 한 축 더 겹칩니다 — 이 문장에 대한 답이 어디서 갈리는지 보십시오.
몸이 늦게 반응하는 결입니다. 변화가 안 보인다고 바꾸시면 계속 처음입니다. 석 달은 하나로 가보십시오.
빨리 반응하는 대신 금방 싫증이 납니다. 바꾸지 마시고 잠깐 쉬었다 같은 것으로 돌아오십시오. 새로 시작하는 것이 이 결의 함정입니다.
정반대입니다. 어느 쪽이 당신인지는 확인해봐야 압니다. 한쪽에 맞는 답을 반대쪽에 쓰면 듣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되레 나빠집니다.
같은 자리에서 자주 함께 걸리는 것들입니다.